드론 (기준음)
한 음을 계속 울려줍니다. 여기에 소리를 맞추면서 길게 부는 연습을 합니다.
G
솔
음 고르기 (악보에서 읽는 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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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리 크기
왜 화면의 음과 실제 소리가 다른가요? 색소폰은 이조악기라 악보의 음과 실제로 울리는 소리가 다릅니다. 알토로 악보의 G를 연습한다면 기준음은 B♭이 나야 맞습니다. 일반 드론 앱을 쓰면 여기서 반드시 헷갈리기 때문에, 이 페이지는 악보에서 읽는 음을 고르면 알아서 계산합니다.
이렇게 쓰세요
- 연습할 음을 고르고 소리를 켭니다. 먼저 10초쯤 그냥 듣습니다. 머릿속에 그 음을 담는 시간입니다.
- 같은 음을 8초 이상 길게 붑니다. 두 소리가 겹칠 때 "우웅우웅" 하는 울렁임이 들리면 음정이 어긋난 겁니다.
- 울렁임이 느려질수록 음정이 맞아가는 것이고, 완전히 사라지면 정확히 맞은 겁니다. 이 감각을 몸에 익히는 게 목표입니다.
- 마지막에 튜너로 확인합니다. 귀로 먼저, 눈으로 나중 — 순서를 바꾸지 마세요.
튜너만 보고 연습하면 눈으로 맞추는 습관이 듭니다. 무대에서는 튜너를 볼 수 없습니다. 드론으로 귀를 먼저 훈련해야 음정 감각이 실제로 남습니다.